경기도 기후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이디어 → AI 코드 생성 → 작동하는 서비스까지
단 하루 만에 완성해보는 실전형 AI 해커톤
경기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해상도 LiDAR 촬영을 통해 경기도 전역을 3D로 복제한
디지털 트윈 기반 기후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폭염, 홍수, 산사태, 탄소배출, 태양광 잠재량까지— 현실을 정밀하게 반영한 데이터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해커톤은 이 공공 데이터 인프라를 직접 활용하는 최초의 AI 기반 대회입니다.
초고해상도 LiDAR 기반
디지털 트윈 인프라
603개 데이터셋
시뮬레이션
공간 분석
데이터 시각화
기후 리스크 관리
태양광 도입 지원
탄소 관리 외 40개 서비스
5개 핵심 카테고리, 600개 이상의 실시간 데이터셋을 활용해서
기후해결을 위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해볼수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셋은 WMS/WFS 표준 API로 제공됩니다
지도 시각화부터 공간 분석까지, Claude Code와 함께라면
복잡한 GIS 데이터도 자연어 하나로 즉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코딩을 하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코드를 시킨다"
바이브코딩은 자연어로 서비스와 분석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데이터 로딩, 그래프 생성, 지도 시각화, 웹 UI 구성까지 모두 AI가 수행합니다.
참가자는 문제를 정의하는 사람, AI는 그 해결책을 구현하는 파트너가 됩니다.
이번 해커톤에는 클로드코드(Claude Code) 가 전면 도입됩니다.
1~2시간의 교육만 받으면 "텍스트로 설명 → 서비스 자동 생성"
기후 데이터 분석, 지도 시각화, 스트림릿 웹서비스까지 자동 구현합니다.
이번 해커톤에서는 전 참가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곧바로 배운 내용을 가지고 실제 해커톤에 참여하게 됩니다.
ℹ️ 이 교육은 바이브코딩 전문 기업 시소(Second Team)가 제공합니다.
바이브코딩 교육, 해커톤 운영, AI 외주 개발 전문
사전에 바이브코딩을 배워 일반인도 참여 가능
교육 직후 바로 해커톤에 참여. 배운 내용을 곧바로 실전에 적용하는 유니크한 경험!
"지도에 홍수 위험 지역을 표시해줘" → Claude Code가 즉시 구현. 코딩 경험 불필요!
이번 해커톤은 일반 부문과 전문가 부문으로 진행되며, 특히 일반 부문의 경우 바이브코딩 교육과 함께 진행됩니다.
두 트랙 모두 AI 심사 + 사람 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평가합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AI 심사위원과 전문가 심사위원이 함께 평가합니다
코드 품질, 데이터 활용도, 기술적 완성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합니다
창의성, 실현 가능성, 정책 임팩트를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메인 무대에서 발표 기회 제공
우수 프로젝트는 경기기후플랫폼에 실제 통합 가능
실제 정책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
경기기후플랫폼 데이터로 실용적인 솔루션을 만들어보세요.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